2일 오전 8시 6분께 서울 종로구 효제동의 7층짜리 모텔 2층 객실에서 방화로 인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인원 161명과 차량 38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1시간 15분 만인 오전 9시 21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A씨는 오전 8시께 객실 내부에서 불을 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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