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전쟁 A급 전범이 합사된 일본 도쿄의 야스쿠니신사에서 'toilet(화장실)'이라고 적은 낙서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일 산케이신문과 마이니치신문 등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1일 오전 야스쿠니 신사 돌기둥에 빨간색 스프레이로 'toilet'이라고 적힌 낙서를 발견했다.
같은 날 중국의 '빌리빌리' 등 여러 소셜미디어(SNS)에는 한 남성이 야스쿠니 신사 돌기둥에 낙서를 하는 모습이 찍힌 동영상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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