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프랑스 일간 르파리지앵에 따르면 마날 프키히라는 무슬림 기자는 최근 전문 언론인신분증 발급위원회(CCIJP)로부터 기자증 발급을 거부당했다.
CCIJP는 프랑스 언론사들로 구성된 기자증 발급을 관리하는 위원회로, 프랑스 언론이나 프랑스 노동법을 적용받는 미디어에서 일하는 언론인에게 매년 갱신형으로 기자증을 발급하고 있다.
프키히는 "우리 직업에서 히잡을 쓴 여성의 위치는 어디인가"라며 CCIJP의 기자증 발급 거부는 명백한 차별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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