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민은 그럼에도 자신의 주 종목 자유형 400m에서 개인 최고 기록을 경신하면서 약 한 달 반 앞으로 다가온 파리 올림픽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황선우는 바르셀로나 대회 자유형 100m에서 48초51로 2위를 기록했었다.
황선우는 "다시 47초대에 진입하고, 마레 노스트럼 전체 기록을 경신해 기쁘다.파리 올림픽을 준비하는 과정 중에 많은 자신감을 얻었다"며 "금메달을 하나 더 추가하고 싶다, 남은 자유형 200m도 바르셀로나 대회(1분45초68)보다 빠른 기록을 내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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