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아시아 안보회의(샹그릴라 대화)가 세계적인 안보 갈등과 위기를 다시 한번 확인한 채 2일(현지시간) 오후 폐막했다.
오스틴 장관은 행사 첫날 둥쥔 중국 국방부장과의 회담에서도 중국군의 대만 주변 훈련에 우려를 표하고 남중국해 항행 자유 보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미국과 중국 국방 수장의 대면 회담이 18개월 만에 열려 관심을 모았지만, 양측이 각국 입장을 되풀이하는 선에서 대화가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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