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탄자니아, 리튬·코발트 등 핵심 광물 공급망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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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탄자니아, 리튬·코발트 등 핵심 광물 공급망 협력 강화

윤석열 대통령과 사미아 술루후 하산(Samia Suluhu Hassan) 탄자니아 대통령이 2일 핵심 광물에 대한 공급망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하산 대통령은 양국이 올해부터 2028년까지 25억 달러 규모의 경제개발협력기금(EDCF) 기본 약정을 체결하는 것을 언급하면서 "더 많은 한국 기업이 탄자니아 경제 발전과 주민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한 개발 사업에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양국 정상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핵심 광물 자원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협력을 강화할 필요성에 공감하고, 이날 양측이 서명하는 '핵심광물 공급망 양해각서(MOU)'를 통해 관련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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