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주차한 차를 빼달라고 요구한 여성을 폭행한 전직 보디빌더가 사건 발생 1년 만에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인천지법 형사5단독 홍준서 판사는 지난달 31일 인천시 남동구의 한 아파트 상가 주차장에서 30대 여성을 수차례 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A씨(39)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하고 법정에서 구속했다.
다만 폭행에 가담해 공동상해 혐의로 함께 형사 입건된 A씨의 아내는 최근까지 경찰 조사를 받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