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내 최대 조직이자 강성 '친명(친이재명)계' 모임으로 분류되는 더민주전국혁신회의가 2일 2기 체제로 새 출발을 알렸다.
강 신임 상임대표는 "정책 이슈별 각종 위원회를 만드는 등 당원들이 꿈꾸는 직접 민주주의 혁신을 이뤄낼 것"이라며 정당 혁신, 정치 개혁, 정권 교체 등 3대 실현 과제를 주요 활동 목표로 내세웠다.
2기 혁신회의는 이날 '당원중심 정당혁신 실현방안 토론회'를 열어 당원권 강화 방안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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