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열 "韓·아프리카, 강점 결합하면 최고의 시너지 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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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열 "韓·아프리카, 강점 결합하면 최고의 시너지 낼 것"

조 장관은 이날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아프리카는 세계에서 가장 젊고 성장 잠재력이 큰 미래의 대륙이다.양측의 강점을 서로 결합한다면 최고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어 "이번 정상회의의 주제는 함께 만드는 미래, 동반성장, 지속 가능성, 그리고 연대"라며 "이번 정상회의를 통해 양측이 동등한 파트너로서 서로 도와가며 오랫동안 함께 발전해 나가자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한국은 이번 정상회의를 통해 한국의 성공뿐만 아니라 그간의 시행착오를 포함해 모든 교훈을 아프리카 각국과 나눌 것"이라며 "아프리카 비전 또한 한국과 함께 나눠주시기를 고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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