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최대 친명 모임' 혁신회의 2기 출범…"당원권 강화" 요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민주 '최대 친명 모임' 혁신회의 2기 출범…"당원권 강화" 요구

혁신회의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전국대회를 열고 당원 주권 강화론에 힘을 실었다.

민주당은 국회의장 후보, 원내대표 등을 뽑는 당내 경선에서도 당원들의 투표를 반영하는 내용으로 당헌·당규를 개정하는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박찬대 원내대표도 "정권의 횡포를 막아내려면 국회의 안과 밖이 한 몸처럼 똘똘 뭉쳐야 한다"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