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가 야고의 7호 골에 힘입어 7년 만에 4연승을 내달렸다.
왼쪽 측면에서 공을 잡은 송준석은 중앙을 향해 두어 차례 공을 밀고 들어간 뒤 페널티 라인 부근에서 강한 슈팅으로 골대 상단 구석을 찔러 자신의 K리그 데뷔골을 기록했다.
강원은 2-0으로 앞선 후반전에도 공세를 이어가다가 후반 28분 제주에 한 골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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