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이특이 두 번의 음주 운전과 폭행 사건으로 자숙 중인 전 멤버 강인을 감싸는 발언을 해 논란이다.
활동 중 폭행과 음주 운전으로 물의를 빚고 탈퇴한 강인의 모습도 포착됐다.
사회를 맡은 이특은 이날 하객들 앞에서 "여러분은 활동보다 자숙을 더 길게 한 강인의 모습을 보고 계신다.강인에게 용서를 부탁드린다"며 "(강인은) 활동기간 5년에 자숙 기간 15년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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