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선 기자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의대생들의 학업 복귀를 거듭 호소하며 오는 10일부터 의대교육 선진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함께차담회'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이 부총리는 지난달 31일 본지와의 단독인터뷰에서 "이제는 의대교육 선진화를 위해 폭넓은 소통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오는 10일 의료개혁 관련 전문가를 대상으로 '의대교육 선진화 함께차담회'를 실시 한 후 매주 분야별·대상별로 '함께차담회'를 이어간다는 게 이 부총리의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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