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돈 100원만 올라도… "장보기도 장사도 겁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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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돈 100원만 올라도… "장보기도 장사도 겁나요"

서울 소재 한 마트에서 2일 시민들이 이달부터 일부 가격이 인상된 음료 상품 진열대 앞을 지나치고 있다.

이날 식품업계 등에 따르면 이달부터 △초콜릿·과자 △간장 △음료 △조미김 △치킨 등의 식품 가격이 올랐다.

경기도 수원에 거주하는 박모씨(40·여)는 "초등학생인 아들은 학원이 끝나고 집에 오면 집에서 초콜릿·과자를, 외벌이 하는 남편은 퇴근하고 집에 오면 탄산음료를 매일 찾는다"며 "한 두 번이 아니라 우리 집처럼 계속해 상품을 구매하는 입장이라면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고 토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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