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의주 기자 허은아 개혁신당 대표가 "우리 당이 의정활동을 통해서 젊은 정치라는 게 어떤 건지를 좀 보여줘야 될 것 같다"면서 "미래 세대를 바라보고, 미래 세대들이 행복할 수 있는 의제를 던지는 게 젊은 정치"라고 말했다.
그는 이준석 전 대표의 국민의힘 당 대표 재임 시절 당 수석대변인을 맡았다.
개혁신당에서 공동창당준비위원장과 수석대변인을 거친 허 대표는 이후 개혁신당 초대 전당대회에 출마해 38.38%의 득표율로 당 대표에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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