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일 북한의 잇따른 오물풍선 살포·위성항법장치(GPS) 교란 등 비상식적이고 저열한 도발에 대응해 '감내하기 어려운 조치'에 착수하기로 함에 따라 조만간 우리 군의 유력한 대북 심리전 수단인 대북 확성기 방송이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
북한은 이날 오후 1시 기준 720여 개의 대남 오물풍선을 띄웠다.
북한은 지난달 27일 군사정찰위성 발사 실패 이후 대남 오물풍선, GPS 전파 교란 공격, 600㎜ 초대형 방사포 난사 등 각종 도발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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