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하이트진로홀딩스에 따르면 회사의 계열사 진로소주는 최근 전량수출용 '참이슬 후레쉬 16도'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 보고를 마쳤다.
이번 참이슬 후레쉬 16도 수출은 '소주 세계화'를 위한 회사 전략의 일환이다.
롯데칠성은 지난달 14일 소주 새로 유럽수출용 제품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 보고를 마치며, 하이트진로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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