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최근에는 심각한 저출생 문제로 부총리급 '저출생대응기획부'(저출생부) 신설 방안이 부상하면서 교육부의 조직과 기능과 관련한 이런저런 이야기 들이 나오고 있다.
이 부총리는 "저출생부가 신설되는 건 부처 간 칸막이나 부처 이기주의를 적극적으로 극복해 저출생을 해결하자는 것"이라며 "지금 교육부가 대학혁신을 위해 추진하는 규제개혁과 전공자율선택제, 라이즈 등은 대학의 벽을 허무는 것들인데, 교육부도 벽을 허물고 부처 간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저출생부가 생기면 그런 차원에서 중요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보통합 재정 문제에 대해서는 "최근 대통령 주재의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교육·돌봄책임 특별회계'를 제안했고, 기획재정부 등 예산 부처와 협의에 들어갔다"고 전했다.교육·돌봄책임 특별회계를 교육교부금 재원인 국세 교육세 일부를 투입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교부금 문제는 예산당국 외에 시도교육감과 상의해야 하는 문제"라며 "지속적인 협의가 중요하고 협의과정을 통해 가장 최선의 방식을 찾아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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