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과의 주말 3연전을 모두 쓸어 담은 SSG(29승 28패 1무)는 지난달 8연패 이후 4연승으로 반등해 승률 5할을 넘겼다.
키움은 4회말 1사 1, 2루 기회를 잡고 김건희의 중월 적시 2루타로 선발 박종훈을 끌어내린 뒤 임병욱의 적시타로 2-3으로 쫓아갔다.
전준표는 2이닝 3피안타(1홈런) 3볼넷 2실점(2자책), 박종훈은 3⅓이닝 3피안타 2볼넷 2실점(2자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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