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숙과 한 차를 타고 이동하게 된 송은이는 "오늘 김숙 씨가 별장에서 맛있는 거 해준다더라 "며 기대감을 드러냈는데, 김숙은 "별장이라니.창고형 개인 캠핑장" 이라고 정정했습니다.
이에 송은이는 "기사가 많이 났다.스타들은 별장으로 간다고.이해리, 한혜진, 김숙.네가 그 대열에 있는 거다" 라며 크게 웃었지만 김숙은 "별장은 아니지 아니잖아 언니.걔들은 별장을 진짜 지은 거고, 난 아시는 분이 거기 창고 쓰라고 해서 쓰는 거다" 라고 거듭 해명했습니다.
영상이 공개된 후 김숙이 별장을 구입했다는 기사들이 나오기도 했지만, 김숙은 별장을 소유한 것은 아니라고 거듭 해명 했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살구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