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 싫어?" 정호영, 새 매장 오픈 전 점검→총체적 난국 '격분' (당나귀 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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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싫어?" 정호영, 새 매장 오픈 전 점검→총체적 난국 '격분' (당나귀 귀)[종합]

정호영이 새 매장 오픈 전 점검에 나섰다가 총체적 난국에 격분했다.

정호영은 직원들에게 모든 메뉴를 점검하겠다고 선언, 10분 이내에 무조건 나올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저 체크를 이제 하는 것도 속 터진다"며 정호영이 오픈 전날이 되어서야 점검하는 것을 답답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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