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5할 승률을 목표로 이번주를 맞이한 KT는 지난달 28~30일 잠실 두산전을 1승2패로 마무리한 뒤 광주로 이동했다.
쿠에바스는 올 시즌 12경기 75⅓이닝 3승 5패 평균자책점 2.87을 기록 중으로, 직전 등판이었던 지난달 28일 잠실 두산전에서 6이닝 3피안타 2사사구 7탈삼진 1실점으로 시즌 3승째를 수확했다.
이강철 감독은 "쿠에바스가 7이닝 던지면 고맙지 않을까.그러면 (경기 후반을) 김민과 박영현으로 끝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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