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근황을 알리며 팬들에게 소식을 전했다.
이날 인플루언서 서민재는 캐주얼한 차림의 민소매 옷을 입은 채 맥주잔을 들고 포즈를 취하는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이후 지난 1월 그룹 '위너' 출신의 남태현과 함께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전과 다를 바 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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