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급식 조리원 지원율 '저조'… "인력충원·근무환경·처우 개선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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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급식 조리원 지원율 '저조'… "인력충원·근무환경·처우 개선 시급"

학교 급식 조리원은 업무 강도가 높고 근무환경과 처우 개선에 대한 부분이 미진하기 때문으로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대전교육청은 조리원 1인당 식수 인원 배치기준을 2023년 113명에서 2024년 105명, 2025년 103명까지 조정할 예정이다.

김양희 학비노조 대전지부장은 "현재 배치기준도 너무 과중한 상태이기 때문에 추가로 하향하면서 동시에 인력풀도 마련해야 한다"며 "대전교육청 구내식당은 조리원 1인당 준비하는 식수인원은 60~70명인 것을 보면 학교도 배치기준 하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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