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1일 기상청이 발표한 '2023년 낙뢰 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충청권 시·도별 연간 낙뢰 발생 횟수는 대전 270회, 세종 284회.
특히 7월 26일에 전국에서 관측한 낙뢰 횟수는 총 7220회로 2023년 중 가장 많은 낙뢰가 발생한 날로 기록됐다.
낙뢰로 인한 인명피해 90%는 야외에서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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