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크플레이션' 우려 속 우윳값 협상 도래...송미령 장관 "낙농산업·국민 모두 도움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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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플레이션' 우려 속 우윳값 협상 도래...송미령 장관 "낙농산업·국민 모두 도움돼야"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일 일산문화광장에서 열린 제9회 밀크앤치즈페스티벌에 참석해 "고물가 상황이 계속되고 있는 어려운 상황이다.(우유) 가격을 올리는 것과 소비는 반대급부로 작용한다"며 "낙농산업과 국민들 모두에 도움이 될 수 있게 협의가 잘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올해 원유 가격은 최대 26원까지 인상될 수 있다.

정부는 지난해만큼 사료 가격이 오르지 않았다는 점을 근거로 가격 인상을 최소화해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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