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일본 도쿄의 도심 공원에서 조선통신사 행렬 재현 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를 주최한 협의회는 지난 2017년 부산문화재단과 함께 조선통신사 기록물을 유네스코에 세계기록유산으로 공동 신청한 단체로, 조선통신사 행렬이 지나간 지역에서 1995년부터 재현 행사를 열어왔다.
재일본대한민국민단 지역지부와 지역 상인들도 이번 행사를 협찬, 기념식 무대 주변에는 한국 음식 등을 파는 노점도 차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