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는 오승훈, 고명석, 박진영, 김진혁, 홍철, 벨톨라, 요시노, 황재원, 에드가, 세징야, 정재상이 선발로 나선다.
사전 기자회견에서 박창현 감독은 "2연패인 상황에서 세징야 원톱 대신 정재상, 에드가 투톱을 택했다.세징야는 그 아래에서 더 자유롭게 움직일 것이다.최근 경기에서 세징야 의존도가 커지면서 공격 흐름이 끊겼다.대구 공격을 살리기 위해서, 세징야를 살리기 위해서 포메이션 변화를 택했다"고 하며 '세드가' 가동 이유를 전했다.
대전에 대해선 "정예 멤버라고 볼 수 없다.물러설 수 없고 벼랑 끝이기에 선발에 공격력을 더할 수 있는 선수들로 배치했다.수비를 두텁게 하기보다 일단 시작부터 공격을 할 것이다"고 하면서 경기에 임하는 각오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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