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테 최애 조합은 '김민재+루카쿠'...나폴리 명장+거구 조합 '정상탈환'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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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 최애 조합은 '김민재+루카쿠'...나폴리 명장+거구 조합 '정상탈환' 노린다

나폴리가 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요청에 따라 로멜루 루카쿠(첼시)를 영입 명단 최상단에 올렸다.

프랑스 풋메르카토는 2일(한국시간) "나폴리는 루카쿠를 영입 최우선 순위로 삼았다.이번 시즌 첼시에서 AS로마로 임대된 루카쿠는 모든 대회에서 47경기 21골 4도움으로 좋은 시즌을 보냈다"라며 "2026년까지 첼시와 계약된 루카쿠는 팀을 떠나길 원한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나폴리는 빅터 오시멘이 팀을 떠날 수 있는 상황에 대비하고 있으며 콘테가 새 감독으로 부임하게 되면 루카쿠 영입 작업이 속도를 낼 수 있다"라며 "이제 첼시와 합의에 도달해야 한다.아우렐리오 데 라우렌티스 나폴리 회장은 루카쿠에게 3시즌 동안 연간 700만 유로(약 105억원)를 제공할 것"이라고 콘테가 부임하면 루카쿠를 데려올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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