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잠실] '1회 휘청' 김유성, 3⅔이닝 3실점...시즌 첫 패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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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잠실] '1회 휘청' 김유성, 3⅔이닝 3실점...시즌 첫 패 위기

두산 베어스 김유성(22)이 대체 선발로 등판해 5이닝을 채우지 못하고 내려갔다.

김유성은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KBO리그 정규시즌 LG 트윈스전에 선발 등판해 3과 3분의 2이닝 5피안타 2볼넷 2사구 2탈삼진 3실점을 기록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1사 후 다시 허도환에게 사구를 기록했고, 후속 홍창기의 안타로 실점 위기에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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