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정이 좋지 않았던 부분이 있었지만 통증 또는 부상 보고는 없다.” 두산 베이스 외국인투수 라울 알칸타라(32)는 1일 잠실 LG 트윈스전에 선발등판했다.
이승엽 두산 감독은 2일 LG전을 앞두고 알칸타라에 대한 질문에 “마운드에서 표정이 좋지 않았다는 것을 나를 포함한 코칭스태프도 감지했다.하지만 몸이 좋지 않다거나 통증이 있다는 보고는 없다”고 밝혔다.
알칸타라는 4월 21일 키움 히어로즈와 잠실 더블헤더 제2경기에 선발등판한 뒤 팔꿈치 통증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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