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8시 7분께 서울 종로구 효제동의 7층짜리 모텔 2층 객실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소방 장비 45대와 인력 167명을 투입해 오전 9시 21분께 불을 완전히 진압했다.
소방 관계자는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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