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덕섭 고창군수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이 지난달 31일 민생경제 활력과 더 큰 도약 고창을 준비하기 위해 본예산 대비 504억원(6.18%)이 증액된 8672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예산은 고창발전의 원동력인 전략사업과 미래먹거리 사업의 조기정착실현, 청년층 고소득 선도모델 육성, 선제적 재난대응, 세계유산 관광도시 자리매김, 민생경제 활력 회복, 생활체육 여건조성 등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고창(호남권) 드론 통합지원센터 건립 10억5000만원 ▲고창 터미널 혁신지구 사업 18억1000만원 ▲발효 식품단지 조성사업 15억원 등을 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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