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무대 진출 첫 시즌에 고우석(마이애미 말린스)이 사면초가의 상황을 맞았다.
고우석은 지난 31일(한국시간) 마이애미 구단으로부터 방출 대기(DFA·designated for assignment) 조처됐다.
송재우 해설위원은 "지금까지 고우석이 보여줄 기회도 적었지만 특별히 보여준 것도 없다"면서 "주어진 일주일 동안 고우석에게 확신이 있지 않는 이상 현재 계약을 떠안고 데려갈 팀은 없어 보인다.너무 짧은 시간 내에 트레이드와 방출 대기 조처까지 이뤄졌다"고 안타까워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