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왼손 투수 이의리, 팔꿈치 수술로 시즌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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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IA 왼손 투수 이의리, 팔꿈치 수술로 시즌 마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왼손 투수 이의리(21)가 수술대에 올라 시즌을 마감한다.

그 결과 왼쪽 팔꿈치 인대 부분 손상 진단이 나왔고, 병원은 주사 치료와 재활, 수술이 모두 가능하다는 소견을 이의리에게 전달했다.

KIA 구단과 이의리는 재활이 아닌 수술을 하기로 결정하고 곧 수술 날짜를 잡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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