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기준 제주지역 외국인 보유 토지 면적은 전년과 큰 변동이 없는 반면 외국인 소유 주택은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부는 2023년 처음으로 외국인 소유 주택을 공표하기 시작했는데 지난해 기준 도내 외국인 소유 주택은 1684호(아파트, 연립·다세대 등 공동주택 1156호, 단독주택 528호)로 전년(1588호) 대비 6.0%(96호) 증가했다.
국적별 비중은 미국(53.3%), 중국(7.9%), 유럽(7.1%) 등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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