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킹덤, 2년 만에 고척돔…KBO 경기 시구·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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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킹덤, 2년 만에 고척돔…KBO 경기 시구·시타

그룹 더킹덤(단·아서·무진·루이·아이반·훤·자한)이 2년 만에 고척돔에서 시구·시타에 나선다.

2년 만에 다시 고척돔을 방문하는 더킹덤은 루이가 마운드에서 시구를, 아이반이 타석에서 시타를 각각 맡는다.

루이와 아이반은 “고척 스카이돔에서 두 번째 시구, 시타 기회를 얻게 되어 영광이다.선수들이 부상 없이 멋진 경기 보여주기를 바라며 우리 더킹덤이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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