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잠실 두산전에 앞서 취재진과 만난 염 감독은 "교체가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미국 외국인 선수 시장도 봐야 한다.무엇보다 지금 켈리와 엔스가 막상막하로 잘해주고 있다"고 전했다.
경쟁을 붙이는 게 감독의 마지막 카드라고 생각했다.
염 감독의 교체 카드가 '위협용'으로만 끝나려면 일단 엔스도 잘 던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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