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는 2일 대한수영연맹을 통해 “남은 자유형 200m도 바르셀로나 대회 때보다 더 빠른 기록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는 미국의 네이든 에이드리안이 지난 2014년 수립한 마레 노스트럼 전체 대회 기록 48초 08을 10년 만에 경신한 기록이자, 러시아의 알렉산더 포포브의 1994년 마레 노스트럼 모나코 대회 기록(48초 21) 기록도 새로 썼다.
이틀 전 바르셀로나 2차 대회에서는 48초 51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던 황선우는 “다시 47초대 기록으로 마레 노스트럼 전체 기록을 경신해 뜻깊다, 파리 올림픽을 준비하는 과정 중에 많은 자신감을 얻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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