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자가 사라졌다’ 수호가 명세빈-김주헌-김민규로 인해 외조부 남경읍의 고문 현장을 대면한 ‘절체절명 분노의 읍소’가 포착돼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한다.
극 중 이건이 민수련(명세빈)-최상록(김주헌)-도성대군에 의해 열린 외조부 문형대감의 국청을 찾아간 장면.
그런가 하면 수호와 명세빈, 김주헌, 김민규, 남경읍은 ‘위기의 국청’ 장면에서 열연 포텐을 터트리며 현장 분위기를 완전히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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