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규(23·CJ)와 조우영(23·우리금융그룹)이 나란히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데상트코리아 매치 플레이(총상금 8억원) 결승 무대에 올랐다.
2017년 유러피언프로골프 3부 투어 프로에 데뷔한 김민규는 유러피언프로골프 2부투어 최연소 우승 기록으로 승승장구한 바 있다.
조우영은 지난해 2월에야 프로에 입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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