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코리아 매치플레이 결승, 김민규·조우영 '2001년생 동갑 맞대결'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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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상트코리아 매치플레이 결승, 김민규·조우영 '2001년생 동갑 맞대결' 성사

김민규(23·CJ)와 조우영(23·우리금융그룹)이 나란히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데상트코리아 매치 플레이(총상금 8억원) 결승 무대에 올랐다.

2017년 유러피언프로골프 3부 투어 프로에 데뷔한 김민규는 유러피언프로골프 2부투어 최연소 우승 기록으로 승승장구한 바 있다.

조우영은 지난해 2월에야 프로에 입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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