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이 빅터 오시멘 영입에 관심이 있다는 주장이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31일(이하 한국시간) “첼시는 스트라이커 영입을 원하지만 아직 오시멘과는 협상이 진전되지 않았다.오시멘 영입 계획은 없다”라고 보도했다.
영국 ‘풋볼 런던’은 2일 이탈리아 ‘코리에레 델로 스포츠’를 인용하여 “아스널은 오시멘을 영입하기 위해 에밀 스미스 로우를 제안하는 충격적인 스왑딜을 다짐했다.나폴리 또한 스미스 로우를 주시하고 있으며 그를 영입할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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