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르트문트가 몰아쳤지만, 레알은 쉽사리 득점을 허락하지 않았다.
경기를 지켜본 무리뉴 감독은 카를로 안첼로티 레알 감독과 레알 선수단이 우승 메달을 받는 모습까지 보았다.
모두가 승자 레알을 축하하며 모든 스포트라이트가 그들에게 향할 때, 무리뉴 감독은 패자를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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