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생 동갑인 김민규와 조우영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데상트코리아 매치 플레이(총상금 8억원) 정상을 놓고 대결한다.
김민규와 조우영은 2001년 동갑이고 친한 사이이지만 골프 인생의 결은 좀 다르다.
작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단체전 금메달을 따고서야 프로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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