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EXID 출신으로 배우로 활동 중인 하니(본명 안희연)가 자신의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하니와 결혼 소식의 주인공은 정신의학과 전문의 양재웅으로, 두 사람은 2022년 6월부터 공개적으로 열애를 이어왔다.
결혼설이 돌자 하니의 소속사 써브라임은 "배우의 사생활에 대해서는 확인해줄 수 없다"고 입장을 밝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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