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 보훈'을 추진 중인 국가보훈부가 제복근무자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미래세대 관심 확산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군·경찰·소방 등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고 있는 제복근무자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미래세대의 관심을 높이면서, 이들에 대한 존중과 감사 등 보훈 문화를 일상 속에서 확산시켜야 한다는 것에 공감하면서 추진됐다.
보훈부는 LCK와 협약에 따라 이달 12일부터 9월 8일까지 2024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대회(2024 LCK Summer) 기간 중 △제복근무자 및 가족 초청 특별관람석 지정 △ 국가보훈부 홍보부스 운영 △제복근무자 감사 캠페인 확산 △인플루언서 참여 영상 콘텐츠 제작 △ 중계방송 시 국가보훈부 공익 광고 송출 △리그 오브 레전드 게임 내 제복 관련 스킨 코드 제공 △캠페인 상품(굿즈) 제작 판매 △ 수익금 일부 기부 등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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