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 양액재배 품목 다변화(상추) 청양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촌인력 부족과 기후변화 등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비하고, 스마트농업 기술 제고를 통한 시설채소의 양액재배 다품목 확산 및 현장 기술지도를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양액재배 기술 확산을 위해 지역특산물인 고추, 멜론 등 양액재배 시범사업과 현장 기술 지도를 20여 농가 5헥타르에 추진하고 있다.
남윤우 기술센터소장은 “양액재배는 디지털 농업의 핵심 기반 기술로 관행 토양재배 대비 연작장해 회피, 작물 생산성 증진, 작업 편의성 향상 등 다양한 장점이 있어 확대 방안을 모색하고 양액재배 면적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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