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케이프 커내버럴 우주군 기지에서 발사를 기다리고 있는 미국 보잉사의 우주캡슐 'CST-100 스타라이너'(Starliner)의 모습.
보잉사는 1일(현지시간) 우주 비행사를 태운 보잉의 첫 스타라이너 임무 발사가 기술적 문제로 연기됐다고 밝혔다.
스타라이너는 이날 오전 9시 25분(미 동부시간) 플로리다주에 있는 케이프 커내버럴 우주군 기지에서 아틀라스 V 로켓에 실려 우주로 발사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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