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지사, 기후위기 대응 15개 기관 'RE100 플랫폼' 협력 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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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지사, 기후위기 대응 15개 기관 'RE100 플랫폼' 협력 협약식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청에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15개 기관과 'RE100 플랫폼' 구축 협력 협약식을 기념하고 있다.

경기도는 도 전역의 탄소 배출량과 흡수량, 재생에너지 잠재량 등 기후·에너지 관련 데이터를 한곳에서 볼 수 있는 '경기 RE100 플랫폼' 구축을 위해 국토지리정보원, 카카오모빌리티 등 15개 공공·민간 기관과 협력한다.

경기 RE100 플랫폼은 항공 라이다(LiDAR), 초분광 영상(가시광선 영역 외의 빛의 파장을 세분해 기록), 건축물 에너지 사용량 데이터 등을 활용해 경기도 전 지역의 기후·에너지 분야 공간정보를 구축하게 되는데, 객관적· 과학적 데이터에 기반한 기후위기 대응 플랫폼은 국내에서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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