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화성시장이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 '제14회 화성 뱃놀이 축제'에서 홍보대사들과 식전행사를 기념하고 있다.(사진=김삼철) 화성시가 2일 3일간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대한민국 대표축제인 화성 뱃놀이 축제를 개막했다.
푸드 트럭과 함께 체험 부스도 운영하며 특히 2025년 백만 특례시 출범을 앞두고 화성시민이 돼 시의 정책을 체험할 수 있는 '100만 화성마을'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축제 첫날은 ▲바다의 기념식 ▲화성뱃놀이 축제 개막식 등이, 둘째날은 ▲바람의 사신단 ▲EDM NIGHT 공연 ▲불꽃놀이 등이, 셋째날은 ▲뱃놀이 주제공연 ▲크랙샷 ▲화성뱃놀이축제 폐막식 ▲폐막공연(노라조) 등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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